받아쓰기 7급 — 무엇이 중요할까요
겹받침·쌍받침이 든 낱말(밝혀, 뚫어지게, 깎아)처럼 소리와 글자가 다른 말을 바르게 쓰기 · 1학년
부모님용: 7급 받아쓰기 문장 10개 보기
- 밤에도 불을 밝혀
- 널리 알리고 보존하는 일
- 숲속을 걷다 보면
- 도꼬마리 열매에는
- 잘 붙습니다.
- 뚫어지게 쳐다봤어.
- 연필 깨끗이 깎아 오기.
- 철석같이 약속을
- 가방을 열어젖혔어.
- 달콤하고 짭조름했다.
왜 헷갈릴까요?
'밝혀', '뚫어지게', '열어젖혔어'는 받침이 뒤 글자와 만나 소리가 바뀌거나 사라져서, 들리는 대로 쓰면 받침을 빠뜨리기 쉬워요. '붙습니다', '철석같이', '짭조름했다'는 된소리나 다른 소리로 들려 글자와 소리가 달라요. '쳐다봤어'의 '쳐'는 '처'로 소리 나고 '깨끗이'는 끝이 '이'인지 '히'인지 헷갈리며, '걷다 보면'처럼 띄어 쓰는 자리도 놓치기 쉬워요.
이렇게 도와주세요
- '밝혀'는 '밝다', '뚫어지게'는 '뚫다'에서 온 말이라는 것을 먼저 떠올리게 해 주세요. 원래 모양의 받침을 알면 소리가 바뀌어도 받침을 지켜 쓸 수 있어요.
- '철석같이', '짭조름했다'는 문장 옆 🔊 스피커로 들은 뒤 '글씨 보기'를 켜고 따라 써 보세요. 들리는 소리와 실제 글자가 다른 곳을 손가락으로 짚어 보면 오래 기억해요.
- 채점할 때는 '걷다 보면', '깎아 오기'처럼 띄어 쓰는 자리와 문장 끝에 마침표가 있는지 없는지도 함께 살펴 주세요. '혼자 받아쓰기 ▶'에서 ❌로 표시한 문장은 오답노트(📒)에 모이니 두 번 연속 맞힐 때까지 다시 연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