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 4급 — 감동을 나누어요
받침이 소리와 다르게 적히는 말(먹는구나, 닦습니다, 옛날)을 들리는 대로가 아니라 바른 글자로 쓰기 · 1학년
부모님용: 4급 받아쓰기 문장 10개 보기
- 미역도 맛있어.
- 골고루 잘 먹는구나.
- 옛날 옛적에
- 저녁이 되자
- 많이 얻을 수 있어.
- 소금이 쏟아져
- 할머니 댁에 가기로
- 재미있게 놀았다.
- 이를 닦습니다.
- 늑대가 나타났어요!
왜 헷갈릴까요?
'먹는구나'[멍는구나], '닦습니다'[닥씀니다]처럼 소리와 글자가 달라 들리는 대로 쓰면 틀리기 쉬워요. '옛날', '많이', '맛있어'는 받침 소리가 바뀌거나 사라지거나 뒤 글자로 넘어가서 받침을 빠뜨리거나 바꿔 쓰곤 해요. '할머니 댁에', '얻을 수 있어'처럼 띄어 쓰는 곳과 '늑대가 나타났어요!'의 느낌표도 놓치기 쉬워요.
이렇게 도와주세요
- '먹는구나', '닦습니다'는 🔊 스피커로 몇 번 들려준 뒤 '글씨 보기'를 켜서 들린 소리와 실제 글자가 다른 곳을 손가락으로 짚어 보세요. '멍'으로 들려도 '먹'이라고 쓴다는 걸 직접 보면 기억에 오래 남아요.
- '많이'는 '많다', '맛있어'는 '맛'과 '있어', '옛적에'는 '옛'과 '적'처럼 원래 낱말을 먼저 떠올리게 해 주세요. 받침이 어디서 왔는지 알면 숨은 받침을 빠뜨리거나 바꿔 쓰지 않아요.
- '혼자 받아쓰기 ▶'로 써 본 뒤 '할머니 댁에 가기로'의 띄어쓰기와 '늑대가 나타났어요!'의 느낌표까지 살펴, 틀린 문장은 ⭕를 눌러 ❌로 바꿔 주세요. ❌ 문장은 오답노트(📒)에 저절로 모이니 다음 날 다시 써 보고, 두 번 연속 맞히면 졸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