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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 2급 — 낱말을 정확하게 읽어요

소리와 글자가 다른 낱말(넓다, 닳았다, 둡시다)을 정확하게 듣고 바르게 쓰기 · 1학년

부모님용: 2급 받아쓰기 문장 10개 보기
  1. 팔꿈치
  2. 가위바위보
  3. 들판이 넓다.
  4. 연필심이 닳았다.
  5. 탈출을 했네요!
  6. 할아버지는 누구세요?
  7. 그렇다면 알려 주지.
  8. 제자리에 둡시다.
  9. 바람이 쌩쌩
  10. 꼭 안아 주는 날

왜 헷갈릴까요?

'넓다'는 [널따], '했네요'는 [핸네요], '그렇다면'은 [그러타면]으로 소리 나서 들리는 대로 쓰면 받침을 틀리기 쉽고, '둡시다'는 [둡씨다]로 소리 나 '시'를 '씨'로 잘못 쓰기 쉬워요. '닳았다'는 겹받침 'ㅀ'의 'ㅎ'이 소리 나지 않아 빠뜨리기 쉬워요. '팔꿈치', '쌩쌩', '꼭'의 된소리 'ㄲ', 'ㅆ'을 'ㄱ', 'ㅅ'으로 쓰기도 하고, '알려 주지', '안아 주는'의 띄어쓰기와 마침표·느낌표·물음표도 헷갈려요.

이렇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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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급수표 넣기

학교에서 받은 받아쓰기 문장을 한 줄에 하나씩 적어 주세요(최대 20개).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도 급수표 그대로 적으면 칸에 그대로 나와요.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