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 2급 — 낱말을 정확하게 읽어요
소리와 글자가 다른 낱말(넓다, 닳았다, 둡시다)을 정확하게 듣고 바르게 쓰기 · 1학년
부모님용: 2급 받아쓰기 문장 10개 보기
- 팔꿈치
- 가위바위보
- 들판이 넓다.
- 연필심이 닳았다.
- 탈출을 했네요!
- 할아버지는 누구세요?
- 그렇다면 알려 주지.
- 제자리에 둡시다.
- 바람이 쌩쌩
- 꼭 안아 주는 날
왜 헷갈릴까요?
'넓다'는 [널따], '했네요'는 [핸네요], '그렇다면'은 [그러타면]으로 소리 나서 들리는 대로 쓰면 받침을 틀리기 쉽고, '둡시다'는 [둡씨다]로 소리 나 '시'를 '씨'로 잘못 쓰기 쉬워요. '닳았다'는 겹받침 'ㅀ'의 'ㅎ'이 소리 나지 않아 빠뜨리기 쉬워요. '팔꿈치', '쌩쌩', '꼭'의 된소리 'ㄲ', 'ㅆ'을 'ㄱ', 'ㅅ'으로 쓰기도 하고, '알려 주지', '안아 주는'의 띄어쓰기와 마침표·느낌표·물음표도 헷갈려요.
이렇게 도와주세요
- '넓다', '둡시다', '했네요'는 들리는 소리와 쓰는 글자가 달라요. 문장 옆 🔊 스피커로 들려준 뒤 '글씨 보기'를 켜고, 소리와 다르게 쓰는 글자를 아이가 손가락으로 짚어 보고 따라 쓰게 해 주세요.
- '알려 주지', '안아 주는'은 '주' 앞을 한 칸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고, '가위바위보'는 한 낱말이라 붙여 써요. '혼자 받아쓰기 ▶'로 다 쓰면 정답이 초록 글씨로 겹쳐 나오니, 띄어쓰기와 마침표·느낌표·물음표가 맞는지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
- '팔꿈치', '쌩쌩', '꼭'처럼 된소리가 든 낱말은 자주 틀려요. ❌ 표시한 문장은 오답노트(📒)에 저절로 모이니, 두 번 연속 맞혀 졸업할 때까지 며칠에 걸쳐 다시 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