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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 10급 — 알쏭달쏭 한글 맞춤법 (문장편)

소리만 듣고는 헷갈리는 낱말(왠지, 밟았다, 희한한)이 든 문장을 맞춤법에 맞게 쓰기 · 1~2학년

부모님용: 10급 받아쓰기 문장 10개 보기
  1. 하얗다.
  2. 까맣다.
  3. 아니에요.
  4. 왠지 우울해.
  5. 얼마큼 사랑해?
  6. 이불을 잘 덮어요.
  7. 발을 밟았다.
  8. 소리를 지르면 안 돼.
  9. 희한한 꿈을 꾸었다.
  10. 개가 시끄럽게 짖는다.

왜 헷갈릴까요?

소리만 듣고 쓰면 틀리기 쉬운 낱말이 문장 속에 모여 있어요. '하얗다'는 ㅎ 받침이 뒤의 ㄷ과 만나 [ㅌ] 소리가 나고, '밟았다'의 겹받침 ㄼ과 '짖는다'의 ㅈ 받침도 글자와 다르게 소리 나서 받침을 빠뜨리거나 바꿔 쓰기 쉬워요. '왠지/웬지', '아니에요/아니예요'는 귀로 구별하기 어렵고, 틀린 말인 '얼만큼', '희안한'도 평소 말에서 자주 들려 그대로 쓰기 쉬워요.

이렇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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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급수표 넣기

학교에서 받은 받아쓰기 문장을 한 줄에 하나씩 적어 주세요(최대 20개).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도 급수표 그대로 적으면 칸에 그대로 나와요.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