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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 1급 — 기분을 말해요

기분을 나타내는 말과 흉내 내는 말(뿌듯해요, 둥실둥실, 반짝반짝)을 받침과 문장 부호까지 바르게 쓰기 · 1학년

부모님용: 1급 받아쓰기 문장 10개 보기
  1. 신나요.
  2. 뿌듯해요.
  3. 둥실둥실
  4. 활짝 피었습니다.
  5. 얼음처럼 꽁꽁!
  6. 내 마음이 반짝반짝
  7. 곰이 그림책을 봅니다.
  8. 계곡에서 첨벙첨벙
  9. 보고 싶어요.
  10. 친구에게 미안했어요.

왜 헷갈릴까요?

'얼음', '마음이', '싶어요'처럼 받침이 뒤 글자로 넘어가 소리 나는 낱말이 많아 들리는 대로 '어름', '시퍼요'로 쓰기 쉬워요. '뿌듯해요'는 받침 ㅅ과 뒤의 ㅎ이 합쳐져 [뿌드태요]로 소리 나서 받침 ㅅ을 빠뜨리기 쉽고, '꽁꽁'(된소리 ㄲ), '첨벙첨벙'(거센소리 ㅊ)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첫소리를 예사소리 ㄱ, ㅈ과 헷갈려요. '활짝 피었습니다.'의 띄어쓰기와 마침표(.), '얼음처럼 꽁꽁!'의 느낌표(!)도 자주 놓쳐요.

이렇게 도와주세요

2급 낱말을 정확하게 읽어요 →

우리 학교 급수표 넣기

학교에서 받은 받아쓰기 문장을 한 줄에 하나씩 적어 주세요(최대 20개).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도 급수표 그대로 적으면 칸에 그대로 나와요.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