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 1급 — 기분을 말해요
기분을 나타내는 말과 흉내 내는 말(뿌듯해요, 둥실둥실, 반짝반짝)을 받침과 문장 부호까지 바르게 쓰기 · 1학년
부모님용: 1급 받아쓰기 문장 10개 보기
- 신나요.
- 뿌듯해요.
- 둥실둥실
- 활짝 피었습니다.
- 얼음처럼 꽁꽁!
- 내 마음이 반짝반짝
- 곰이 그림책을 봅니다.
- 계곡에서 첨벙첨벙
- 보고 싶어요.
- 친구에게 미안했어요.
왜 헷갈릴까요?
'얼음', '마음이', '싶어요'처럼 받침이 뒤 글자로 넘어가 소리 나는 낱말이 많아 들리는 대로 '어름', '시퍼요'로 쓰기 쉬워요. '뿌듯해요'는 받침 ㅅ과 뒤의 ㅎ이 합쳐져 [뿌드태요]로 소리 나서 받침 ㅅ을 빠뜨리기 쉽고, '꽁꽁'(된소리 ㄲ), '첨벙첨벙'(거센소리 ㅊ)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첫소리를 예사소리 ㄱ, ㅈ과 헷갈려요. '활짝 피었습니다.'의 띄어쓰기와 마침표(.), '얼음처럼 꽁꽁!'의 느낌표(!)도 자주 놓쳐요.
이렇게 도와주세요
- 문장 옆 🔊 스피커로 '얼음처럼 꽁꽁!'을 들은 뒤 '글씨 보기'를 켜고 '얼', '음'처럼 한 글자씩 끊어 읽게 해 주세요. 소리는 [어름]으로 들려도 받침 ㄹ이 앞 글자 '얼'에 붙어 있다는 걸 눈으로 확인하게 돼요.
- '둥실둥실', '반짝반짝', '첨벙첨벙'처럼 같은 말이 되풀이되는 흉내 내는 말은 앞의 두 글자를 먼저 쓰고 똑같이 한 번 더 쓰게 해 주세요. 처음엔 '글씨 보기'를 켜고 따라 쓰다가 익숙해지면 끄고 써 보세요.
- '혼자 받아쓰기 ▶'로 써 본 뒤 겹쳐 나온 초록 정답 글씨를 보며 '활짝 피었습니다.'의 띄어쓰기와 마침표(.), '얼음처럼 꽁꽁!'의 느낌표(!)까지 맞았는지 함께 살피고, 틀린 문장은 ⭕를 눌러 ❌로 바꿔 주세요. ❌ 문장은 오답노트(📒)에 저절로 모이니 다음 날 다시 써서 두 번 연속 맞히면 졸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