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 3급 — 그림일기를 써요
소리와 글자가 다른 받침 낱말(빨갛게, 듣는다, 읽습니다)을 듣고 바르게 쓰기 · 1학년
부모님용: 3급 받아쓰기 문장 10개 보기
- 발표해 볼 거예요.
- 알맞은 크기의 목소리로
- 된장찌개를 먹었다.
- 친구를 만났다.
- 빨갛게 익은
- 자세히 쓴다.
- 또박또박 말한다.
- 귀 기울여 듣는다.
- 책을 읽습니다.
- 꿈을 꿉니다.
왜 헷갈릴까요?
'읽습니다'가 [익씀니다], '듣는다'가 [든는다]로 들리듯 받침 소리가 바뀌는 낱말이 많아 들리는 대로 잘못 쓰기 쉬워요. '알맞은', '익은'은 받침이 뒤 글자로 넘어가 소리 나고, '빨갛게'는 'ㅎ'과 'ㄱ'이 만나 'ㅋ' 소리로 들려요. '거예요'를 '거에요'로, '크기의'를 '크기에'로, '된장찌개'를 '된장찌게'로 쓰는 실수도 흔해요.
이렇게 도와주세요
- '듣는다', '꿉니다'는 문장 옆 🔊 스피커로 들려준 뒤 '글씨 보기'를 켜서 실제 받침을 눈으로 확인하게 해 주세요. 들리는 소리와 쓰는 글자가 다르다는 걸 직접 보면 오래 기억해요.
- '읽습니다'처럼 받침이 잘 안 들리면 '읽어요'로 바꿔 말해 보게 하세요. [일거요]로 소리 나서 'ㄹ'과 'ㄱ'이 모두 들리니 받침 'ㄺ'을 찾는 실마리가 돼요.
- '혼자 받아쓰기 ▶'로 써 본 뒤 겹쳐 나오는 초록 정답 글씨와 비교해 '거에요', '된장찌게'처럼 잘못 쓴 곳은 빨강 펜으로 고쳐 쓰게 해 주세요. ❌ 표시한 문장은 오답노트(📒)에 모이니 두 번 연속 맞혀 졸업할 때까지 다시 연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