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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 6급 — 문장을 읽고 써요

소리와 글자가 다른 낱말(빛나고, 맡습니다, 괜찮아)과 문장 부호를 바르게 쓰기 · 1학년

부모님용: 6급 받아쓰기 문장 10개 보기
  1. 종이를 뒤집어서
  2. 빛나고 싶니?
  3. 도움이 필요한 친구
  4. 꽃향기를 맡습니다.
  5. 대피해야 합니다.
  6. 괜찮아 아저씨
  7. 가르마를 탔어요.
  8. 꼬불꼬불 말았어요.
  9. 깃털이 있잖아.
  10. 눈사람처럼 새하얘졌어요.

왜 헷갈릴까요?

'빛나고'는 [빈나고], '맡습니다'는 [맏씀니다]로 소리 나서 들리는 대로 쓰면 틀리기 쉬워요. '괜찮아'는 [괜차나], '있잖아'는 [읻짜나]로 'ㄶ' 받침의 'ㅎ'이 소리 나지 않아 빠뜨리기 쉽고, '깃털이'는 [긷터리]로 소리 나 'ㅅ' 받침이 헷갈려요. '새하얘졌어요'는 [새하얘저써요]로 소리 나 'ㅒ'와 '졌'을 바르게 쓰기 어려워요. '빛나고 싶니?'처럼 물음표를 써야 하는 문장도 있어요.

이렇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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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급수표 넣기

학교에서 받은 받아쓰기 문장을 한 줄에 하나씩 적어 주세요(최대 20개).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도 급수표 그대로 적으면 칸에 그대로 나와요.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