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 6급 — 문장을 읽고 써요
소리와 글자가 다른 낱말(빛나고, 맡습니다, 괜찮아)과 문장 부호를 바르게 쓰기 · 1학년
부모님용: 6급 받아쓰기 문장 10개 보기
- 종이를 뒤집어서
- 빛나고 싶니?
- 도움이 필요한 친구
- 꽃향기를 맡습니다.
- 대피해야 합니다.
- 괜찮아 아저씨
- 가르마를 탔어요.
- 꼬불꼬불 말았어요.
- 깃털이 있잖아.
- 눈사람처럼 새하얘졌어요.
왜 헷갈릴까요?
'빛나고'는 [빈나고], '맡습니다'는 [맏씀니다]로 소리 나서 들리는 대로 쓰면 틀리기 쉬워요. '괜찮아'는 [괜차나], '있잖아'는 [읻짜나]로 'ㄶ' 받침의 'ㅎ'이 소리 나지 않아 빠뜨리기 쉽고, '깃털이'는 [긷터리]로 소리 나 'ㅅ' 받침이 헷갈려요. '새하얘졌어요'는 [새하얘저써요]로 소리 나 'ㅒ'와 '졌'을 바르게 쓰기 어려워요. '빛나고 싶니?'처럼 물음표를 써야 하는 문장도 있어요.
이렇게 도와주세요
- 문장 옆 🔊 스피커로 몇 번 들은 뒤 '글씨 보기'를 켜고, 들린 소리와 실제 글자가 어디서 다른지 함께 찾아보세요. '빛나고', '싶니', '맡습니다'의 받침이 좋은 예예요.
- '괜찮아', '있잖아'는 소리와 달리 '찮', '잖'에 'ㄶ' 받침을 쓴다고 알려 주세요. 빨강 펜으로 'ㄶ' 받침만 다시 덧써 보게 하면 기억하기 쉬워요.
- '혼자 받아쓰기 ▶'로 다 쓴 뒤에는 겹쳐 나온 초록 정답 글씨와 비교해 물음표(?), 마침표(.), 띄어쓰기 가운데 하나라도 다르면 ⭕를 눌러 ❌로 바꿔 주세요. ❌ 문장은 오답노트(📒)에 저절로 모이니 '눈사람처럼 새하얘졌어요.'처럼 어려운 문장은 두 번 연속 맞혀 졸업할 때까지 다시 연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