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쓰기 5급 — 생각을 키워요
소리와 글자가 다른 말(웃음은, 않고), 헷갈리는 '돼', 물건을 세는 말 띄어쓰기(한 켤레) 익히기 · 1학년
부모님용: 5급 받아쓰기 문장 10개 보기
- 웃음은 힘이 세다.
- 책이거든.
- 포기하지 않고
- 잘 들리면 좋겠다.
- 동물의 먹이입니다.
- 다람쥐에게 도토리를
- 연필 한 자루
- 신발 한 켤레
- 넘기면 돼.
- 둥둥 떠다녀요.
왜 헷갈릴까요?
'웃음은', '책이거든'은 받침이 뒤 글자로 넘어가 [우스믄], [채기거든]으로 소리 나서 들리는 대로 잘못 쓰기 쉬워요. '않고'는 겹받침 'ㄶ'의 'ㅎ'이 뒤의 'ㄱ'과 합쳐져 [안코]로 소리 나고, '넘기면 돼'의 '돼'는 '되'와 소리가 비슷해 자주 헷갈려요. '자루', '켤레'처럼 물건을 세는 말은 '한'과 띄어 써야 하는데 붙여 쓰는 일이 많아요.
이렇게 도와주세요
- '웃음은'은 [우스믄]으로 소리 나도 '웃'에 'ㅅ', '음'에 'ㅁ' 받침이 있고, '먹이'는 [머기]로 소리 나도 '먹'에 'ㄱ' 받침이 있다고 짚어 주세요. '글씨 보기'를 켜고 받침을 따라 써 보게 하면 좋아요.
- '않고'는 [안코]로 들려도 받침은 'ㄶ'으로 쓴다고 알려 주세요. '돼'는 '되어'를 줄인 말이라 '넘기면 되어'처럼 바꿔 말해 보고 말이 되면 '돼'로 쓴다고 함께 연습해 보세요.
- '자루', '켤레'는 물건을 세는 말이라 '한'과 띄어 쓴다고 알려 준 뒤, '🔀 섞기'로 순서를 바꿔 '혼자 받아쓰기 ▶'를 해 보세요. ❌ 표시한 문장은 오답노트(📒)에 저절로 모이니 두 번 연속 맞힐 때까지 다시 연습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