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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 5급 — 생각을 키워요

소리와 글자가 다른 말(웃음은, 않고), 헷갈리는 '돼', 물건을 세는 말 띄어쓰기(한 켤레) 익히기 · 1학년

부모님용: 5급 받아쓰기 문장 10개 보기
  1. 웃음은 힘이 세다.
  2. 책이거든.
  3. 포기하지 않고
  4. 잘 들리면 좋겠다.
  5. 동물의 먹이입니다.
  6. 다람쥐에게 도토리를
  7. 연필 한 자루
  8. 신발 한 켤레
  9. 넘기면 돼.
  10. 둥둥 떠다녀요.

왜 헷갈릴까요?

'웃음은', '책이거든'은 받침이 뒤 글자로 넘어가 [우스믄], [채기거든]으로 소리 나서 들리는 대로 잘못 쓰기 쉬워요. '않고'는 겹받침 'ㄶ'의 'ㅎ'이 뒤의 'ㄱ'과 합쳐져 [안코]로 소리 나고, '넘기면 돼'의 '돼'는 '되'와 소리가 비슷해 자주 헷갈려요. '자루', '켤레'처럼 물건을 세는 말은 '한'과 띄어 써야 하는데 붙여 쓰는 일이 많아요.

이렇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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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급수표 넣기

학교에서 받은 받아쓰기 문장을 한 줄에 하나씩 적어 주세요(최대 20개).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도 급수표 그대로 적으면 칸에 그대로 나와요.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