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키즈 사용법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뉴스
하루 10분, 아이와 함께 뉴스키즈를 읽으면 세상을 보는 눈이 자라요. 그 시간을 조금 더 즐겁게 만들 팁을 모았어요.





🌱뉴스키즈은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 1 매일 아침, 세상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뉴스 중에서 어린이가 알면 좋은 것들만 골라요.
- 2 보리·깽이·당근이·밤톨·모찌 다섯 친구가 각자 맡은 주제를 쉽고 다정하게 풀어서 전달해요.
- 3 어려운 단어는 작은 툴팁으로 풀어 주고, 본문 중간에 관련 이미지도 함께 보여드려요.
- 4 마지막에는 '더 알아봐요'와 '생각해봐요'로 지식을 한 뼘 더 키워요.
👪부모님께
- ✓ 하루 10분, 아이와 함께 읽어 주세요. 어린이 혼자 읽기보다 옆에서 질문을 주고받으면 이해가 두 배로 깊어져요.
- ✓ "이 뉴스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어봐 주세요. 정답을 찾는 것보다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이 더 중요해요.
- ✓ '더 알아봐요'와 '생각해봐요'는 같이 풀어 보세요. 가족 퀴즈 타임으로 쓰면 아이가 훨씬 재밌어해요.
- ✓ 저녁 식사 때 "오늘 뉴스키즈에서 뭐 봤어?"라고 물어봐 주세요. 아이가 읽은 내용을 자기 말로 다시 설명해 보면 지식이 진짜 내 것이 돼요.
- ✓ 아이가 단어를 어려워하면 함께 툴팁을 눌러 보세요. 본문 중 색으로 표시된 단어는 탭하면 쉬운 설명이 떠요.
🧒어린이 친구들에게
- ★ 마음에 드는 주제부터 골라 읽어도 괜찮아요! 🔬 과학 · 💰 경제 · 📣 시사 · 🌍 환경 · 🎨 문화
- ★ 본문에 주황색으로 색칠된 단어가 보이면, 손가락으로 한번 눌러 봐요. 쉽게 풀어 준 설명이 톡 하고 떠요!
- ★ '더 알아봐요' 박스에는 재미있는 상식이 숨어 있어요.
- ★ '생각해봐요' 박스에는 머리 쓰는 문제가 있어요. 먼저 풀어 본 다음 '정답 보기'를 눌러 봐요.
- ★ 다 읽으면 담당 캐릭터가 한마디 해 줄 거예요. 보리는 '멍', 깽이는 '깽', 당근이는 '쫑', 토리는 '쥐', 모찌는 '냥'이 시그니처 말투랍니다!
🎯이렇게 쓰면 더 좋아요
- 🌞 아침 등교 전 5분. 오늘 하루의 대화 주제를 얻어요.
- 🍽️ 저녁 식탁에서. "오늘 뉴스에서 뭐 봤어?" 한 마디로 시작해 보세요.
- 🛋️ 주말 가족 시간. 한 주 동안 쌓인 기사를 같이 돌아봐요.
- 📚 독서·학습 연계. 기사 주제와 관련된 책이나 유튜브를 같이 찾아보면 지식이 더 확장돼요.